안녕하시죠?

라고 인사하고 싶지만..

제가 안녕못하네요ㅠㅠ

새벽4시에 배가 아파 화장실을 들락날락 

좀전에 병원 다녀왔더니 역시나 장염이라네요...

이놈의 장염은... 거의 한,두달에 한번? 걸리는듯하네요..

의사선생님도 내얼굴 알으셔서 이젠 기계적이심 ㅎㅎ;;

또 장염때문에 오셨어요? 네.. 뭐 ㅡㅡ;;;

식구들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혼자 이러고있고.. ㅠㅠ

오늘 모임있어서 술이나 좀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파서 나가지도 못하고

메뉴가 오징어라는데... 오징어 좋아하는데... 엉엉..........쟈ㅐㅕㄱㄴ머ㅏㅣ러ㅑ냉ㅁㅇ라ㅣ

장염따위... 근성으로 이겨버리겠어 하고싶지만

오징어먹고 낼 또 장실 들락거릴생각하면 ... 그냥 죽이나 먹어야 겠네요 휴~~

에이... 짜증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