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15 11:08
조회: 371
추천: 0
안녕하시죠?안녕하시죠?
라고 인사하고 싶지만.. 제가 안녕못하네요ㅠㅠ 새벽4시에 배가 아파 화장실을 들락날락 좀전에 병원 다녀왔더니 역시나 장염이라네요... 이놈의 장염은... 거의 한,두달에 한번? 걸리는듯하네요.. 의사선생님도 내얼굴 알으셔서 이젠 기계적이심 ㅎㅎ;; 또 장염때문에 오셨어요? 네.. 뭐 ㅡㅡ;;; 식구들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혼자 이러고있고.. ㅠㅠ 오늘 모임있어서 술이나 좀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파서 나가지도 못하고 메뉴가 오징어라는데... 오징어 좋아하는데... 엉엉..........쟈ㅐㅕㄱㄴ머ㅏㅣ러ㅑ냉ㅁㅇ라ㅣ 장염따위... 근성으로 이겨버리겠어 하고싶지만 오징어먹고 낼 또 장실 들락거릴생각하면 ... 그냥 죽이나 먹어야 겠네요 휴~~ 에이... 짜증나 ㅡㅡ |
엘라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