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뭘 어떻게 생각하든 개인적인 소견으로 글을 적어봄..

 

어찌됐건 전략 실패임.. 패배인정..

 

렉이 심해서 창기사인 나로선 큰 활약상이 없엇음..

 

깔끔하게 패배 인정함..

 

허나 한가지 아쉬운점

 

만져도 용병단 연합 쟁선포시 용병단인원이 5명이라고 햇는데 5명인 것도 얼추 인정하겟음..

 

쟁 후반부쯤 용병단 1파티 후방 견제로 쟁 포인트 뒤지기 시작햇음..

 

이기기위한 쟁으로써 용병단의 후방 견제파티를 정리하는건 포인트에 무의미하기에 난감햇음

 

용병단의 소수 쟁능력도 인정하는바임..

 

후반부 프리랜서 길드또한 합세..

 

쟁 종료후 바이러스 쟁포인트는 용병단 + 만저도 합쳐서 200 넘엇음..(용병단 80포인트이상, 프리랜서킬포인트 무의미)

 

승패를 떠나서 간만에 빅쟁을 해서 흥미진진햇음..

 

패배보다 더욱 심각한 렉.. 상대팀 또한 렉땜에 고생좀 햇을듯..

 

아마 용병단 후방 견제팀, 프리렌서길드가 만져도가입된상태로 햇으면

 

포인트로 봐서 어찌되었을지 모르겟음..

 

결과는 패배임..

 

전략적으로 부족햇던것이 사실..

 

용병단의 후방 견제팀이 의도한바인지 모르겟으나, 포인트적으로봤을땐 전략적인 우세였음을 인정.

 

@@ 종합적으로, 포인트 획득의 분산.. @@

 

이글에 대한 부정들이 많이 있겠지만, 나름 일리가 있다고 보여짐..

 

일리있는 부정글이 달리면 그 또한 인정하겠음..

 

개인적인 생각임..

 

쟁종료후 가만히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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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생각해온 게임상에서의 대인관계 방식은 잘못된듯..

 

           게임은 게임일뿐..

 

           게임상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의리란 개나줘버려야겠음..

 

           예외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오늘 확실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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