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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09:41
조회: 747
추천: 1
안타까운 카라스 섭
겜하면서 채창을 봐도...
짬날때 인벤에 들어와서 카라스 게시판을 봐도...
훈훈 함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고.. 그저 더럽다는 생각만...
유리안 서버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사는 왔지만.. 못내 유리안 섭 유저들의 매너가 자주 그리워집니다.
물론 다시 가라고들 하시겠지만.. 어차피 퇴근 후 몇시간 못하는 것 걍 그러려니 하고 겜 해야 할듯하네요..
카라스에 왔는지 시간이 좀 됐는데 도무지 정이 붙질안아 큰일 입니다...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숨은 매너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오늘은 그런 분을 만나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부터 강추위가 몰려 온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직장인들은 힘내시고, 백수님들은 식사 거르지 마십시요 ~
고장난 히터 덕분에 사무실에서 덜덜 떠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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