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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4 12:14
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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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다시 한 테라..본케는 창기인데 인장에 있는 라면먹는중 이라는 궁수를 만렙찍고 공하 검하 열심히 돌고 있습니다.
어느 정신나간 님이 3급활 6강하고 킬리언, 사령술사 경갑으로 상급을 지원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는 제 얘기 그냥 지금 창기사 다시 할까요? 장비는 그대로 있어요.. 근데 기억나는게.. 예전에 창기사 할때 너무 피곤했다는 기억이 나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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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엄쩌는_커스터마이징의_폐해.jpg 테라 미스테리움 Lv50 창기사 검정고두심 Lv38 궁수 라면먹는중 2011.4.13 테라접ㅋ음ㅋ 아이온 카이시넬 서버 궁성 검정고두심. 2011. 11. 아이온접ㅋ음ㅋ 케릭과 강화석은 봉인 (105렙 4개) 2011. 12. 테라 다ㅋ시ㅋ함ㅋ 이번엔 궁수를 육성중. 라면먹는중60, 검정고두심60 2012. 7. 테라 접ㅋ음ㅋ 게임의 암흑기 2013. 8. 아키에이지에 손댐. 사실 5차인가? 클베 많이 뽑을때 그때 잠깐 했었는데 지금 다시 하니 많이 달라져있고 내 손과 마음도 저씨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어져서 겜하기가 많이 힘듦... 저씨소리 들어가며 좆싱턴에서 생활중 2013. 11. 다시 테라를 손댐.. 아키는 템도 그대로 있고 한데 잘 안들어가짐.. 궁수 60으로 하는데 1년넘게 안하다가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2013. 11. 중순 결국 테라에 흥미를 다시 잃음.. 아프로테 9강까지는 다 해놨는데 뭔가..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접속해서 같은걸 계속 한다는게.. 그래서 말인데, 친구가 와우를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는 말에 출시된지 9년된 게임인 와우를 이제 처음 접해봄.. 현재 늑인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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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bin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