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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02:55
조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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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초속야 까먹고잇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저럴줄 알앗어 나 가고난뒤에 혼자 글싸대면서
졷대가리 어루만지고 잇엇구나^_^;;
ㅋㅋㅋㅋ 부모욕 해서 화나쪄용 ? 우쮸쮸쮸쮸쮸ㅠ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오함마로 내 머리찍는대 시.발 무서워서 오줌 지리것네 !!
역시 인생 막 사는 새끼들은 발상도 무섭군
그러니깐 니 부모가 욕을 먹고 다니지 ㅠ_ㅠ 그래도 한가위 선물로
부모욕을 선물해주네 니가 많이 처 먹고 장수하란 효심에서 나오는 마음의 선물이겟지?
근데 용돈은 해결됫냐? 엄마가 이만오천원 줫어?
안줫으면 나한테 계좌 불러라고 해도 꼭 지 엄마 머리칼 짤라서 서버이전 하겟다는 새끼가 왜케
말은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냐/
지금 야심하네 부엌가위들고 안방에 캣워크로 쳐들어가서 엄마머리 귀두컷 만들어드리고
문워크로 빠져나오면 되는거야 어려울거 없으니 마음단단히 먹고
심호흡하고 !!
실행 ㄱ |
뭉스뭉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