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로 정햇다 
이안이에게 법사를넘기고
무사윤에게 정령을넘기고

게임을 싸기로하겟다... 
힘들겟지만 ...

나를 스카웃해준 빙구의 노차와 
카라스의 한획을 그을만한 쟁을 펼처준 만저도님들 다들여러모로 고마웟다

정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