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반에 반도 안까이고 이겼습니다. 아니 이건뭐 당연한거구요. 덕분에 좋은경험했네요.

 

원래 용병단은 사람수가적지만 사람한명을 받을때 전장/1:1/그룹결투등으로 적게는 2-3일 많게는 일주일넘게 테스트를 보면서 들어오는 길드이며 사람수도 두파티정도되는 길드입니다.

 

그리고 용병단이란게 마을영주 전장을할때 돈을받고 용병을 뛰는 그런이름에 용병단이란 이름을 지었고 중립으로 적도 아군도없는 그런길드를 만들려고 했지만 서버통합을 리안으로 하면서 당연히 힘싸움이 있을꺼고 거기에 저희도 미스테리움연합이란 이름아래 뭉치면서 덕분에 편이란게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도 솔직히 전쟁하면서 좋을수는 없겠죠. 그중 누구라고 콕찝어 말하진 않겠지만 본케없이 욕만하는 그런인물들을 말하는겁니다.

 

이미지는 솔직히 자유분방하고 신경안쓰지만 적이라고 판단하면 좀가차없는게 문제이기도하죠.  어뷰징으로 템남들 다맞출때 저희 길마형님이 어뷰징하면 길탈이라는  자중책두고 한명이걸려서 길탈까지하는 상황이오면서 그래도 자랑스럽게도 어뷰징않하고 전장템맞춘 길드라고 자부합니다.  중간에 들어오신분들은 했을수도있지만 일단 기본적 한두사람빼면 전부 어뷰징자체를 않했죠.

 

그리고 이번 3개 서버 섭통합할때도 그동안 이긴게있어서 솔직히 콧대가 높아지긴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파티도안나오고 만저도도 두파티정도 아님 한두사람 더많거나 이런상황에서 수가 배이상많은 적길드과 싸워서도 이기고 덕분에 길드이름이 높아지면서 어이없게 삭제빵에 지는 결과덕분에 욕좀 많이먹고있는 상황이 온겁니다.

 

우연히 크리가뜨던 뭘하든 케삭빵 제가 게임많이하면서 수업이봤지만 말이 케삭빵이지 이건 그저 쪽팔림을 주는 일종의 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거래창 가드창 파티창 일챗등등 도배를하면서 언플을하니 길드에서도 솔직히 분위기가 많이 가신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나섰구요. 그전에도 나섰지만 도망과 무막으로 버티고버티 무승부상황이 가서 이번을 계기로 저희용병단은 이후로 언플을 자중할겁니다. 

 

되도록 욕과 언플을 피하면서 게임할꺼니 다른 카라스서버 유저분들도 먹튀한 길드들이나 막피길드에 말에 현혹하지마시고 차단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