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뒤통수가 오함마로 짖이겨지는 줄 알았습니다.

 

22살먹고 바지에 지리면서 잠에서 깼습니다....아이고 쪽팔려 ㅠㅠ

 

꿈속에서의 공자님은 정말 패기왕 다운 모습이셨습니다

 

마치 그분을 정면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제 방광의 모든 액체가 풀어진 괄약근을 통과하여

 

세상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뭐 대충 이런 이미지였습니다.....

※본 그림은 특정인물을 직접적으로 묘사한 것이 아닌, 100% 화자의 상상력으로 그려진 그림임을 밝힙니다.

 

과연 싸움용 근육으로 온몸이 다져진.....그런 모습이셨습니다.

 

앞으로 패기왕 공자님께는 개기지 않겠습니다. 제발 저를 찾아오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