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넬라섭에서 그동안 희망의 마을은 왕형이 지켜왔다.

과거의 영주활동 근거를 바탕으로 왕형한테 투표를 했다.

 

왕형이 영주로 선출된다면, 전에도 그러했듯이...

명품관, 거래중개소, 휴식의 신관 등의 NPC, 세율 1%로 고정적으로 항시 존재가 가능해질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