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아3.. 친누님 친구분이 한정판 시디를 2개를 구매하셔서 누님을 주셨는데 누님이 내가 디아블로 팬인걸알고

 

아까 밤에 소포로 보냈다며 연락옴..내일쯤 오겠지? 아이신나..는 개뿔.. 못해..

 

블소 .. NC VIP계정 으로 게임이 가능하나 .. 못해..

 

          걍 심심해서 지원했더니 덜커덕 테스터 합격.. 못해..

 

 

착한 여자라서 만났는데 게임을 절대 못하게해..

 

엊그제 게임방갔다 10분만에 끌려왔음.. 빌어먹을 뭔 어플인지 위치가 추적된다네? ㅆㅂ..

 

공부한다고 도서관 갔다 나와서 몰래 핸드폰 도서관에 짱박고 피방 두어시간 하려고나왔더니

 

어케알고 배시시 웃으면서 내 차앞에 서있네.. 이것이 여자의 직감이란건가.. 조낸 무섭다.. ..

 

 

용산가서 컴터 최첨단으로 마추려다가 어케알고 누님한테 고자질해서 150만원을 싹 다 누님한테 뺏겨

 

 

 

나 잡혀사는거같다.. 살기싫다.. 돈이고 자시고 나발이고 .. 여친생기면 누가 좋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