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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21:45
조회: 1,001
추천: 3
씁 어떤겜이든 게임할수있는게 행복한줄아세요 ㅠ.ㅠ오늘 디아3.. 친누님 친구분이 한정판 시디를 2개를 구매하셔서 누님을 주셨는데 누님이 내가 디아블로 팬인걸알고
아까 밤에 소포로 보냈다며 연락옴..내일쯤 오겠지? 아이신나..는 개뿔.. 못해..
블소 .. NC VIP계정 으로 게임이 가능하나 .. 못해..
걍 심심해서 지원했더니 덜커덕 테스터 합격.. 못해..
착한 여자라서 만났는데 게임을 절대 못하게해..
엊그제 게임방갔다 10분만에 끌려왔음.. 빌어먹을 뭔 어플인지 위치가 추적된다네? ㅆㅂ..
공부한다고 도서관 갔다 나와서 몰래 핸드폰 도서관에 짱박고 피방 두어시간 하려고나왔더니
어케알고 배시시 웃으면서 내 차앞에 서있네.. 이것이 여자의 직감이란건가.. 조낸 무섭다.. ..
용산가서 컴터 최첨단으로 마추려다가 어케알고 누님한테 고자질해서 150만원을 싹 다 누님한테 뺏겨
나 잡혀사는거같다.. 살기싫다.. 돈이고 자시고 나발이고 .. 여친생기면 누가 좋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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