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27 13:55
조회: 386
추천: 0
섭게에 뻘끌 써서 죄송요붉은향기는...그냥 그런놈이라고 하네요...
저도 눈팅족이었는데 덕분에 인벤 랩업도하고 -ㅅ-;;
댓글을 안달고 글을 안쓴다고 했다가도...하는거 보면 한심해서
글좀 같이 섞어 보려했더니..
지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고...자기가 누군지도 말도 못하고
꼬투리 잡아서 흠집내려하기 바쁘고...
붉은향기야...글은 처음과 중간 끝이 있단다... 그 글을 맞춰서 꼬투리를 잡아야 할말이 없는거고
니가 맞는거야..좀 생각을 해라...끝만보고 니 생각을 적지말고..
진짜 이글을 마지막으로 니 글은 대꾸를 안하겠지만 변명은 하고 가자...
줏대가 없다고? 줏대가 없다는 말은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할때 줏대가 없는거야... 난 정치님이랑 MP님 있는대 말곤 두 세력 싸우는대서 간적이 없어..
그리고 ..디씨가 더럽다고 말한건 너고.. 밑에 댓글에도 써놨지만
1년넘게 굳어진 쟁구도라... 그래 그부분은 초식 나부랭이가 껴서 나불댈껀 아닌데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니가 강요했지? 난 아니라고 한거고... 근대 그게 박쥐니? 넌..국어를 어디로 배웠니? 좀..생각을 해라 이눔아..
게시판의 위력은....익명성이라는게 세삼 무섭네
EXP
332
(32%)
/ 401
|
카라스네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