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블소나 디아따위에 흔들릴 게임이 아니다



그저께 선풍기에 손가락이 갈려서
손가락을 꼬맷다 조금만 더 들어갓어도 신경이
다칠뻔햇다 다행이긴 하지만 너무 아프다
ㅠㅅ ㅠ 힝힝


요즘에 거래창에 너무 드립을 친 까닭일까



착하게 살려고한다.


더베스트에 들어가서 
막피길드 프리렌서를 죽이고싶다


그 프리렌서의 수장인 프로페서의 목을 따기위해
더베스트 내에 비밀암살단 684부대를 만들고
개병싄쓰레기들을 훈련시켜 테라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장팀을 만들어보이겟다




그리고
더베스트 법신의 목을 따겟다



읭?ㅋ






후후







잊지말게






난 통수왕 투견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