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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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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테라는 블소나 디아따위에 흔들릴 게임이 아니다 그저께 선풍기에 손가락이 갈려서 손가락을 꼬맷다 조금만 더 들어갓어도 신경이 다칠뻔햇다 다행이긴 하지만 너무 아프다 ㅠㅅ ㅠ 힝힝 요즘에 거래창에 너무 드립을 친 까닭일까 착하게 살려고한다. 더베스트에 들어가서 막피길드 프리렌서를 죽이고싶다 그 프리렌서의 수장인 프로페서의 목을 따기위해 더베스트 내에 비밀암살단 684부대를 만들고 개병싄쓰레기들을 훈련시켜 테라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장팀을 만들어보이겟다 그리고 더베스트 법신의 목을 따겟다 읭?ㅋ 후후 잊지말게 난 통수왕 투견이라네... |
증조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