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요세는 짱구가 불쌍해진당.

 

하두 애.자짓을해서.. 이제 지나가다 건드려보는 동네북이 돼버린짱구..

 

어느덧 삼십이넘은 그가 .. 한명한명 차단해놓구 말걸구 혼자웃구.. 할때마다

 

안타까워진당. 흐규흐규

 

삭빵뜨자하면 입다물고 입에거품물고 먹튀라고 날 모함할때 정말 애처롭당.. 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