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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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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탈퇴하신다는 elf님 보세요.elf = 아룬1님 봐주세요.
거래 채팅에 먹튀 명단을 공개하며 피해입지 않도록 조심하자는 글을 수차례올리던 과정에 10살 차이나는 어린 동료 길원과 심한 다툼을 하셔서 많이 속상하셨군요. 길드채팅으로 싸우다가 거래챗을하기에 이러서야 다른 길원들이 반응을 보인것도 서운하셨고요. 싸움의 발단은 '먹튀라 공개하던 케릭명중에 먹튀가 아닌 사람이 섞여있다'는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대해 '나머지 디씨 먹튀들과 친구인 디씨니깐 예비 먹튀다'라는 주장을 하셨네요. 우선 먹튀로 거론하신 먹튀 유저들이 디씨다 아니다는 차치하고 먹튀 친구니깐 '예비 먹튀'라고 말씀하신건 진심 그렇게 생각하신건가요, 말도 안되는 소린건 알지만 입이 궁하다고 디씨에대한 증오를 거둘 순 없어서 아무말이나 하신건가요? '적어도 부길마는 디씨의 친구와 싸우는데 편들어줬어야지' 생각하셨는지 서운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셨네요. 디씨는 하나 같이 나쁜 놈이다 디씨의 친구니깐 디씨다 먹튀의 친구니깐 예비 먹튀다 라는 주장에 길원들이 어떻게 반응하길 바라셨던건가요? 서른 넘은 형님 길원이 젊은 길원과 다툼이있으면 형님 체면 위해 동생을 다독여서 사과하게하기 마련일텐데 elf님이 싸우는 내내 길창은 키배중인 두분뿐 꽁꽁 얼어있던건 분위기 못읽은 elf님이 길원들이 듣기 싫어하는 소릴 계속해대서 아닙니까?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욕도 먹고 아무도 날 비호해주지-실드라고 표현하시더군요-않는지 억울하고 서운하다 생각드신다면 에라이 답 없는 병신아. 마흔 넘어서도 또 이래라. 30년을 스스로 생각할 능력 없이 남들 따라 공산당이 싫어요 외치고 길드내에서조차 공감 이끌어내지 못하는 사람이니깐 이번 같은 경험 꼭 다시 있을거다. 글쓰다 보니까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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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 위에 서고 저 등대를 지키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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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