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별누나는 날 알아봣는데..

형은 날 모르는거임?..

 

괜찮아요 나도 이때까지 몰랐는데 ㅋㅋㅋ

 

레이븐 카페에 아직도 가입해 계시면 들어가서

글 보세영 아 얘구나 할꺼임..ㅎㅎ

 

힌트) 제 글에 댓글 달아준 사람은 형님 뿐이었슴

 

저녁때 들어와서 혜민누나랑 형이랑 수련장 같이 돌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