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버대전.. 연습에 참가도 잘 못하고

신경도 잘 못 써서 미안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거만 마무리하고.. 끝나면.

 

 

 

암튼

그동안 컨셉이었든 진성이 그렇든 간에

아닌 것도 맞는 것처럼 우기고 온갖 상스러운 말들 섞어가며

쟁게이든 인던게이든 저씨든 피도 안 마른 애들이든 적대길원이든.

서버 유져 분들께 혹시모를 상처들을 준 점 미안합니다.

 

입벤 뜬다 뜬다 하고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계속 했었는데

입벤이든 뭐든 모두 놓으려합니다.

 

행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