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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20:00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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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나오고
pvp템 맞추면 또 몇달 못가서 또 나오고
또 나와서 맞추면 또 나오고
파트2에 너무 큰 기대와 더불어 막대한 pvp업뎃덕에
1년 6개월간 테라 여정은 끝남.....
아무렇지 않길 바랬던 무사 너프 마저 더더욱 그걸 빠르게 실행 시켜준듯
처음으로 아키아에서 카이둔 갔을 그당시
앞길 막았던 그년들 결국 끝도 그년들로 끈나네..?ㅎ
정말 많이 싫어했지 혹 세라비에서 갈때도 정말 수십시간 고민 끝에
결정 내릴만큼이였으니까 ...
보람상조때도 쟁이라면 자다가도 뛰어갈정도였으니까 ..
카이둔때 처음 그년들 적응 못한것도 있고 누군가의 강요때문에 나왔었지...ㅎ?
진작 그만 했어야 될 몸이란걸 오늘 누군가 덕에 절실히 느꼇다..
결국 나가면 피도 눈물도 없다는걸 나한테 알려주시더군 ㅎㅎ
진짜 현계간다 인연이라면 ...
그 떠나던 그 수많은 사람들 처럼 나도 ...ㅃ2
인벤만 간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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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