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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00:42
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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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설형은아마 처음 알게된건
길드들어가기 바로얼마전이었지 먼저 그년들들어가 있던 소연이가 켈사 노예되서 힘들다며 구원요청을했지 이년이 어떤년이냐면 막 소리치고 욕하면서 겜하는데 그있자나 귀옆에 꽃단년 마냥 잘하긴하는데 시건방이하늘을 찌르는년이었지 그런년이 삼일을 트라이했단소릴듣고 애지간히 헬팟이겠구나 예상은했어 그 주범이 마성의게이 봄설형이었는데 아 이형 첨보는사람인데 막 뻔뻔한건지 웃긴건지 귓와서는 켈사 도와줘요 왜요??지금도와줘요 막 이러는데 당혹스러운형이었는데 솔직히 그땐 형인줄 몰랐으니까 왠 미친놈인가 역시 그년들에 미친종자가 많구나 싶으면서도 밉상은 아니었던 기억이 있어 아무튼 내일가자 얘기하고는 담날 나도 오늘 하루 상납한다는 각오로 같이 지옥으로 들어갔는데 삼일트라이했으면 어느정돈 하겠다 했는데 이건 뭐..... 알긴다 알아 성화도 업화도 알긴아는데 죽어..., 그래 애초에 ㄱㅣ대도안했으니까 죽으면 일어나서 어글한번잡아주고 앞발에 맞아죽고 그러다 또일어나면 맞아죽고 지금생각해보면 아마 이형 방막을 단축키에 안올려놓은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더신기한건 원트에 깼어 어떤 기분이었나면 켈사 처음카운터로 깼을때보다 썹최초로 4인팟클리어했을때보다 더 뿌듯한거있지 근데 또 같이가고싶진 않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겜접속전에 홈페이지에서 봄설형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접해있음 딴캐릭부터 돌고 없으면 광전부터돌고 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 내기억에 녹수와 슈바형급 인던게이였어 같은 창기로 비유하자면 쑤급?? 그땐 그랬다고 형ㅋㅋㅋㅋ ㅋ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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