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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07:32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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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잇자나학창시절 메이크업수업하면서
장난쳤던거도생각나고 한뎈ㅋㅋㅋㅋㅋ 그냥 화장하는거 구경하다가 립바르면 나도모르게 빙의되섴ㅋㅋㅋ 음므므므 이지랄하다 창문에 비친 나를봤는데 병신이 따로없네 그려ㅋㅋㅋㅋ 누가봤을까 두렵군 이니좀 뀨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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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