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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04:11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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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이당아 어제 형이 심하게 말한거 미안해니가 나 보고 아는체하길레
내가 아는체 하는것도 챙피하고 쪽팔린다고 말걸지말고 꺼지라고 했는데 형이 좀 심했던거 같다 갑자기 우는표시 적는거 보니 마음도 아프고.... 그러니깐 이 참에 더더욱 말걸지마 불편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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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짬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