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 보고 아는체하길레

내가 아는체 하는것도 챙피하고 쪽팔린다고 말걸지말고 꺼지라고 했는데 형이 좀 심했던거 같다 

갑자기 우는표시  적는거 보니 마음도 아프고....

그러니깐 이 참에 더더욱 말걸지마 불편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