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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16:01
조회: 128
추천: 0
그냥 게시판 눈팅하다 느낀건데이 사람 저 사람들 다 좋게 지켜봤는데
원래부터 그런걸 즐기는건지
아니면 그런걸 보면 투혼이 불타올라
절대 그냥 넘어갈수 없는것인지
많은 사람이 알게 하기는 좀 그렇고
몇몇 특정 사람들 끼리만 알고 까는 즐거움을 느끼기위해(?)
돌려서 까는 사람들 진짜 실망스럽다~
용기가 부족한것 인지, 아니면 그렇게 돌려까서
더욱 더 큰 불괘함을 느끼게 하려는 방법인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내가 만약 이런걸 당하고 있다면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안에서
몰래 뒤와 옆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강.간 당하는 기분일것 같다...
누가 누굴까든 그닥 내 아는 사람이 까이는 것도 아니고
말한번 섞어보지 않은 사람이 까이는 거라서
별로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조금 감수성있게 생각해보면
당하고 있는 사람은 좀 불쌍하다.
위에 글은 그냥 느낀점이고
결론은 이거다~
난 깔놈은 직접깐다~
하지만 실명은 거론하지 않는다~ 고소미 먹을까봐섴ㅋㅋㅋ
악귀 이쉐키 자슬 쩐다~
아마 악귀가 꼬셧다가 중간에 단물 다 빠졋다고 다른여자로 갈아타서
겜 접은 여자가 한 30명 내외 쯤 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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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 | 암살자 | O테러범O
금상첨화 | 권 사 | 뽀뽄데혀는왜넣어
절세미인에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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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