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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0:27
조회: 143
추천: 0
진실혹은구라 보면 생각나는
실제로 나 학창시절에 교실에서 어중간한 자리에 처 앉아서 존재감도 없이 끽소리도 못하던 자식이
당시 sayclub 이라는 채팅사이트가 유행했는데 여기서 "마산 일진분석" "싸움꾼들" 뭐 이런식의 제목으로 지 맘대로
애들 레벨 메기고 점수붙이고 평가하고 지가 뭐라도 되는 마냥 많은 뻘글을 남김.
근데 병.신이 수학여행때 우리반에만 있었던 일을 까발려서 걸려가지고 개맞듯 처 맞음 그리고 전학
왜 그랬냐고 물었을때 들은 대답은
우리가 싫어서도 아니고 우리가 잘못해서도 아니고
우리랑 놀고싶은데 학교에서 말해봤자 끼질 못한다고 말했음.
어글러들 몇몇은 싫어서 악감정 있어서 까고있는거겠지만
이 쉐.키보면 왠지 이런류같음
그년들을 동경하지만 자기는 끼어서 같이 놀 레벨이 안되니 질투도 나고 슬슬 악감정도 생기고 결국 이렇게 지.랄로 풍년을 삼는
아!! 미르네바도 있는데 왜 진실혹은구라만 붙잡고 이러냐고??
미르네바는 적어도 논리가 있고 머리가 있더라
진실혹은구라는 그냥 짝퉁 남따라비방하기가 끝
반박글을 달려면 달고 아니면 말고 ~
인벤 맨날 보다가 생각나네 병.신 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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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짬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