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간 혼자 외딴 곳에서 살다가 갓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왔을 때 친구가 머리도 식힐겸 해보라던 테라

 

그때 첫 길드의 길마와 여자 운영진누나가 있었는데 이분들은 리니지 아이온을 하며 그 랜선을 이어오다가

 

테라도 정착하셨는데 작년 6월 때 즈음.... 결혼을 하심 ㅋㅋㅋ 길마형이 PC방사업을 했고 점포

 

3개까지 늘려가고 테라가 망트리를 타면서 누나만 테라하다가 지금은 두분다 테라를 안 하시지만

 

내가 3년간 비비고 볶던 신림동에서 PC방 3개였기 때문에 가끔 놀러가기도 했고 술 한잔 하기도 했었고..ㅋ

 

머리식힐겸 해보라고 권유하던 친구의 결혼식 날 실제로 두분도 오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