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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08:11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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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임 퍼다가 쓰세요현실은 개 씨궁창 구더기 만도 못한 폐인버러지 주제에 눈깔만 천정부지로 치솟아서 의새가운만 보면 사타구니가 흥건해져서 집나간 애미년 찾는 정박아 처럼 울부짖는 존마니 종자새끼 오늘도 그 비굴한 근성 못숨기고 만만하다 싶은놈만 눈에 띄면 거머리처럼 들러붙어서 질척대고 있네 ㅉㅉ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 악에 받쳐 울분과증오를 토해내고 있는 니놈의 아가리는 늙고 병들어 늘어진닭벼슬 같은 니새끼 싸지른년 음산한 보짓꾸녕과 아주 흡사하구나 ㅋㅋ
미천한 쓰레기 종자라도 이왕 태어났으니 꿈은 펼쳐봐야 할텐데 세상이 참 만만 찮지 더구나 너처럼 불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욕망의 부산물로 싸질러진 기생집 사생아 같은 새끼에게는 테라마저도 이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해주는 열쇠가 되어주지 못한다 그냥 평생 지금처럼 인정받지도 사랑받지도 못한채 원한만아굴창 가득 머금고 부르짖고 살아라 ㅋㅋ니 태어난 운명의 궤가 딱 그거다 개돼지 씹질의부산물 새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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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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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