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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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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편돌이 마지막 인데 점주 진짜 개시발이다취업되서 그만둬야겠다고 하니깐 존나 화를냄 다시 흥분 가라앉고 할때까지 3일정도 기다렸다가 문자를 보냈음 존나 정중하게, 장문의 문자 그랬더니 전화가 이번에는 나한테 옴 저번에 화낸건 미안하다 근데 1월16일에 결혼식이 잡혀있고 지금 그렇게 안나와 버리면 나도 답이없다면서 ㅅㅂ 거의 울먹이면서 사정을해서 다음주 까진 하기로함 나도 지금 일다니면서 주말야간에 이거하는데 진심 이렇게 몸이 망가지는거구나 싶다... 그래서 담주까진 할게요. 사람 빨리 구해주세요 하니깐 ㅅㅂ ㅋㅋ 오늘 출근전에 무슨 평소 시키지도않던 잡일을 죄다시킴. 카톡으로 다 보내놓고 내가 졸다가 깜빡하고 답장 안보내니깐 그걸로 훈수질ㅋㅋ 유종의미를 두라면서 ㅋㅋㅋ 진짜 다음주까지 어뜨케 버티냐 조온나 힘들다 참고로 이 편의점 워크인 사진보여줄게 점주가 운영을 너무 못해서 허구한날 이미 재고있는게 쌓이고 또쌓인다 내덩치로 저 안에 들어가서 빈거 채워넣고 정리까지 해야하는데 ㄹㅇ 엄마없음 ![]() |

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