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번주 개추워서 길이 막히는거임(애샛히들이 다 차끌고 겨나옴)

 

쌍너메거 그런데 항문에서 신호가 오네?? 배출해 달라고

 

글은 막혀있고 회사 도착까진 40분남은 상황이고

 

고속도로라 화장실도 없고.. 후... 맨첨엔 배를 쓰다듬으며, 창문을 열어 찬바람을 쐬면서

 

안정을 취했지

 

그렇게 10분정도 참았을까.. 항문님께서 로그아웃을 할려 하시기에

 

긴급이 대화를 요청을 하며, 좋아하시는 곡을 멜론으로 검색하여

 

반야심경을 들으며, 썌려 밟고 왔다..

 

ㄹㅇ 앞차가 멈추면 내 인생이 멈추는 것과 같음을 느끼며 쌍욕이 저절로 나왔다

 

드디어 사무실 도착.. 휴지를 챙겨 화장실로 가는길 5미터를 남기고..

 

다시 한번 위기가 와서 까치발로 항문에 힘을 주고 천천히 슬로우 슬로우 퀵퀵 전법으로

 

화장실도착.. 앉자마자 변기 터지는줄... 후...

 

오늘 하루도 즐똥을 했으니 이제 사무실에서 던파해야지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