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피아는 굉장히 조용한 편이었어, 게시판에서도 조용했고, 마피아 이전에 저승사자 시절이 내 기억으로는 인원도 많았던걸로 기억하고, 저승사자->마피아->무자비 아마 이렇게 된 걸로 기억해. 신사적? 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있을때만 쟁 나오고, 나와도 주로 1:1을 추구하고 뭐 외창도 깔끔했어. 그래서 큰 기억이 없어. 근데 내부갈등이 잦은가 길드가 자주 바뀌었지, 최근에는 또 바뀌었더라. 중간에 마이애미도 흡수하고 뭐 하여튼 깔끔했어.

 

 

이거 기억하지???

 

 

그리고 또 위험인물은 예능으로 재밌던거 같아. PVP길드로 나왔지만 갈수록 산으로가고.. 위험인물 하면 특히

이쁜여자들 많다고 소문났었지. 물론 이쁜지 안이쁜지는 모르겠지만.

 

위에 있는 사람중에서 아직 하는사람 갓다혜 빼고는 있나??

 

우리 추억의 호순이 호순이가 좀 싸이코처럼 말해서 글치, 생각해보면 되게 착해, 여자만 챙기는 것도 아니고 동생도 잘 챙기고 형들한테도 잘하고 유병언하고 성격이 비슷해 물론 얘는 유병언과는 다르게 욱 하는건 없지만 하튼 둘 다 성격 좋다.

 

 

 저때가 아마 3월달? 이었던 같은데 그때 지명수배가 가장 재밌었던 기억이 많아. 그 이후에는 4~5월에는 사람이 너무 불어서 노는 사람끼리 놀고 서로간에 안친한 사람도 많았고 사실상 동접 인원도 많은게 쟁할 때 길마가 사람을 잘 모아서 밤에 동접이 꾸준히 30명은 넘긴거 같아. 4~5월은 인원으로 그냥 밀었다고 봐도 무방해.

 

사람도 갑자기 엄청 늘어난 만큼 교통정리도 안되고 통제도 더 안됬지만, 4~5월에는 아수라는 레거시랑 갈등 때문에 갈라서면서 인원이 확줄고, 탑은 인원 적으면 여명에 잘 안나왔고 레거시는 이길 싸움 아니면 안하고.. 음 마피아는 잘 모르겠다. 아수라는 악신 아재의 우유부단함 때문에 흡연하고 마찰이 많았던걸로 기억해.

 

 

세렌 게시판은 지명수배글이 항상 조회수가 높아, 욕도 많지, 그들은 항상 문제와 사고를 몰고 다녀서 그래.

근데 모든 사람이 욕 잘하고 성격 더러운건 아니라 생각해. 물론 그게 진짜 성격일수도 있고, 착한척하는게 가식적이고 거짓일수도 있고 그건 실제로 격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니까.

 

스샷 5개라서 이어서 마지막 part 3에서 이야기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