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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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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죄송합니다.호순형,동규형,구낙형,창갤형,지훈형
까진형,로엄형,헤이형,최형,희팔형 2월달에 지명수배 첩으로 오고 버림 받아서 이도 저도 아닐때 지명수배 동규형이 걷어주셨다. 그때 정말로 미안하고 또 미안해서 쟁 있을 때 대혼전 있을 때 같이 또 같이 또 같이 했다. RPG장르는 지금까지 컨트롤 못해서 그 빈 자리를 입으로 장비로 현금으로 채우면서 했는 데 동규형한테 미안해서 테라 매일 접해서 이번 게임에서는 실력으로 승부 하려고 투지 돌리고 북문에서 결투 열심히 했다. 사람들이 안 알아주고 무시해도 투지 돌리고 북문에서 결투 열심히 하고 쟁도 꼬박꼬박 참여 했다. 쟁 할때 사람들이 안하는 거 같아 쟁 하자고 하고 다른 길드한테도 쟁 하자고 했다. 최근에 형님들이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투지도 1200점 1300점에서 놀고 좋아가지고 더 열심히 했다. 난 그래도 형님들 바라보며 열심히 했다. 오로지 형님들 생각하며 했다. 근데 더 이상 있다가는 정신이 부서지고 부서져서 남아 돌지 않을 꺼 같고 오히려 이대로 가다가는 형님들에게 민폐 끼칠꺼 같아서 지명수배 탈퇴 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형님들 정말로 죄송합니다. |
어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