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만족중입니다.

커세어를 타서 더스트 데블로 평자타임이 완전히 극복되었습니다.
(제 손이 느린 관계로 가끔 안쓰는 일이 더 많습니다.)

다만 지금 커세어를 빼고 펠타를 넣어서 도발을 챙길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도발과 카포티이 연계기로 파티플이나 사냥에서 이어쓰면 좋을까 싶습니다.

또 하나는 하이랜더를 3랭크 타서 버티컬을 챙기거나
소드맨으로 페인베리어의 지속시간 증가를 생각중입니다.

지금으로썬 펠타가 1순위입니다.

내일 쯤에 장비를 대략 맞춰보고 340프던을 돌아보면서 결정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