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링커 있는데 탱커 왜하냐며 멸시하던 것들이

 

자기몸 아파지자 탱커 귀한줄 안다

 

 

그런데 나도 내몸 귀해서 화남

 

 

도발도 안쓰고 평타나 치며 엎혀가려다

 

전에 같이 하하호호 파티플하며 탱커 힘내라고 해주던 분 만나서 그냥 열심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