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성대 로스쿨 최종면접까지 가서 떨어지고

자교 로스쿨 안쓴것에 대한 26년어치의 현자타임을 느끼고 있을때

대학시절 손 한번 안대었던 rpg를

무심결에 누른 광고로 접한 트오세

한땀 한땀 rpg의 재미를 느껴가며

넥슨에 핸드폰 한도까지 올려가며 퍼즐도 사고 패드도 사고

애정으로 키운 내 로델이 픽스되면

다시 한번 힘내서 올해 리트준비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IMC 화이팅

(참고로 로델을 선택한 이유는 아시는 분 있을지 모르지만 에이카란 게임에서 크루세이더란 직업이 매우 좋았기에 향수를 느껴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