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23 01:44
조회: 120
추천: 0
내가 탱커를 왜 탔는데망전 13k가 공제이기 전부터하다가 나머지 파티원들이 다 쓰러지고 딜러하나랑 탱커길마님만 살아남았는데 길마가 어그로관리하면서 피깃 일일히 쓸 시간 벌고 슈퍼아머상태로 파깃쓰는거보고 존나 멋지다라고 생각해서 방패덕후됨. 파티원들을 위해 희생해서 딜 편하게 하고 몹몰아서 편하게 잡고 쑥쑥 크라고 탱커한거지. 딜러직업이 노딜노딜 징징거릴때도 나는 딜하려고 키운게 아니니까 그냥 가만히 보고 있었는디, 갓동이 되고서도 우리 역할은 바뀌는게없다라고 글도 쓰고 했는데 다 지랄이었음. 탱커라고 딜 안들어가면 탱커역할을 잘해도 욕먹네. 배려를 이렇게저렇게 할거고 했다라고 일일히 생색을 내야 알아들음? 아니 알아 듣기는 해?
EXP
3,053
(63%)
/ 3,201
10강 페이트가 4000일 때 접었는데 하하하 다시 복귀하니 세상이 바뀌어있어 허허허허허
|
아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