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럼 

아무 미련없이 접을 수 있게

회사에서 일부러 그런 일까지 마련해주는데

왜 다들 임씨의 그런 마음을 모르는 거임??



타이타닉에 끝까지 남아 연주하고 싶은 분들은 계속 하시고 다들 얼렁 피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