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투박해 보이는 바바리안의 이면에 놀라운 유연함과 부드러움이 살아 숨쉬고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심지어 이토록 추운 겨울에도 말이죠!)

이정도면 거의 조롱수준..ㅋㅋ

님들 바바 부들부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