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을 목표로 열렙중인 라이트 유접니다.

113렙에 99% 에서 접속을 했죠.
애들은 자겠다, 와이프도 자러 들어갔겠다.
시간은 좀 늦었지만, 오늘내로 115인던렙을 맞추겠다!!
라는 굳은 의지로 경서까지 찢!!

그 결과는...
사냥 5분만에 zzzzz
꾸벅꾸벅

아... 야근까지 하고 와서 새벽 한시 반은 더이상 무리더군요 ㅠㅠ

마족이나 몬스터가 아니라, 내 체력과의 싸움.
오늘 밤에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직딩 유저분들 화이팅 하세요.

(ps : 아, 그래도 114는 찍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