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전 부터 얼마전 까지 하던 트리였고, 같은 트리는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는데

이제 비슷비슷한 빌드가 쏟아지니까 하고 싶은 의욕이 뚝 떨어지네요.

왠지 예전 보파플 유행 초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

혼자 할 때는 남이랑 성능 비교 안해도 되고 좋았는데

인구수가 많아지니까 상대적으로 비교 당하는 느낌이 좀...

그냥 두려고 했는데 심각하게 랭초 고민중.

사카? 아니면 크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