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13 21:03
조회: 810
추천: 0
이몰레이션이 죽어서 직업자체가 밋밋해졌음그나마 블라인드 페이쓰라는 특징은 남아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이녀석들 데리고 가기가 힘듬.
이몰레이션 불붙이는 형태는 그냥 평범한 소각과 다릴바가 없어졌고...
파나틱 일루젼은 딜은 쌔지만 소비가 HP가 아닌 SP가 되버리고 틱이 1초가되서 느리고 심심한 스킬이 되버림
질럿이라는 직업자체가 HP증발시키면서 뭔가하는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그냥 단순하고 무난한 심심한 직업이 되버렸습니다.
적어도 이몰레이션 메커니즘만이라도 되돌려줬으면 뭔가 해볼텐데 이거로는 단순한 몽크 지원 클래스밖에 안됨,,,
패치전에는 적어도 꼭 몽크나 팔라갈 필요는 없었는데(무녀라던가..) 이제는 질럿으로 뭔가를 해볼려면 둘중 하나는 꼭 가야해서...
한숨만 나오는 듯.
EXP
76,609
(92%)
/ 77,001
|
순백의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