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이 모호한 힐러 프-플-무 하다가 무녀가 너무 잉여인것 같아서..

어제 새벽에 마지막 랭초기회라 생각해서 무녀를 딥디로 바꾸었는데 만족스럽네요.

부엉이 쿨마다 깔고 매스힐로 힐 계속 넣어주면 5단까지는 그냥 손쉽게 깨네요.

특성투자 많이 한 위저드보다 안정적이고 속도도 비슷한 것 같아 억울할 지경!

벨코퍼에서도 사실 아우슈 이용해서 5분짜리 버프 받고 가면 되니 벨코퍼가 장판부시는거에 큰 영향 안받을 것 같고

부엉이가 쿨 15초라 벨코퍼찡이 부셔도 다시 깔아주거나.. 그냥 흑사 소각만 넣고 힐에 집중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오라클 못넣는게 힐러로는 아쉽지만 올라운더로써 딥디가 더 좋고... sp소모감소랑 쿨감소 버프가 또 엄청 좋으니..

이번주는 프플무로 벨코퍼를 돌았는데, 다음주에 프플딥으로 벨콥 돌아보고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닷

딥디 안해보고 충동적으로 급하게 바꾼거였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대만족했네요. 딥디 약을 많이 팔아주신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