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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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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루젠 스테미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어차피 수루젠을 비롯한 도주마들은 선두를 차지한 채로 종반에 들어가서 앵글링을 발동시키는 게 승리플랜인데, 역병마 의식한다고 억지로 스테 올리다가 다른 스텟 부실해져서 스테컷 아슬아슬한 대신 다른 스텟이 높은 수루젠에게 선두 넘겨주고 앵글링 못터트리면 스테미너가 아무리 높아도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함. 그리고 도주가 선두를 먹은 채로 앵글링을 터트리는 데에 성공했다는 가정 하에 도주는 이미 1인분을 할 수 있음. 아슬아슬하게 맞춰놓은 스테로 어떻게든 끝까지 달려서 에이스로 활약하던가, 아슬아슬하게 맞춰놓은 스테 때문에 침몰하더라도 다른 도주마들이 앵글링을 터트리지 못하게 하는 뚜껑으로 활약하던가. 1에이스 2역병 조합이면 에이스가 침몰하면 안되기 때문에 역병 스테까지 고려할 수 있겠지만 2~3에이스 조합이면 수루젠이 침몰하더라도 다른 에이스들이 치고 나올 기회가 있음.
이런 이유 때문에 스테 아슬아슬하게 맞추더라도 다른 스텟을 더 신경써서 선두 먹는 거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저 소과금 초보 유저의 생각이기 때문에 틀린 점이 있거나 지적할 만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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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부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