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뽑고 칭호 도전하는데 아무리 스탯잘깎고 선입스킬들 중간중간 찍으면서 해도 레이스 계속 미끄러지니까 스트레스받아서 방법을 검색하다보니 도주로 뛰라는게 보이더라고요. 적성G가 어떻게 1착이 되는건지 원리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우라라 키울때나 마일은 거리가 짧아서 된다정도만 들어봤는데 어쨌든 도주로 뛰어보니까 중장거리 마지막 아리마까지 1착이 되긴 되더군요

물론 도중에 다른 마일 경기에서 몇번 미끄러지는거보니 만능은 아닌거 같긴한데 그래도 안정성에서 체감이 되니까 고수분들은 이걸 챔미나 팀레용말 깎을때도 써왔는지 궁금하네요. 레이스 1착하면 확률적으로 달린 각질에 해당되는 스킬 힌트 들어온다는것도 들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