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 스즈카(도주) 후지(선행) 에어그루브(선입)
마일 - 수루젠(도주) 오구리(선행) 보드카(선입)
중거리 - 세이운(도주) 도토(선행) 웨딩탑건(선입)
장거리 - 크릭(선행) 힐라스(선입) 고루시(추입)
더트 - 팔콘(도주) 엘콘(선행) 디지털(선입)

현재 조합에서 이렇게 바꾸려고 하는데 스즈카를 마일로 보내고 수루젠을 단거리로 보낼까요?
상위 랭커들은 수루젠을 단거리로 보내던데 개조가 쉬워서 그런건가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