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꼬올 트리거
호선이랑 원호, 중거리 선행 코너 등 코너류 스킬들은 초반에 터질 수 있으며, 이 경우 꼬올 트리거가 안됨.
아오하루 속, 레이스 플래너, 먹보, 빅토리샷, 존귀, 텐션 등과 타이밍 좋게 터지는 직선기가 확실한 중반기.
스피드스터도 가능은 하지만 늦게 터지면 ㅈ될 수 있다.

2. 접속 꼬올
아오하루 속 스킬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전략.
코너류 스킬들이 초반에 발동하기 쉽다는 점을 역이용해 중반에는 먹보(혹은 레플)과 텐션, 빅샷 존귀만 써서 꼬올을 접속으로 터트리는 것이 목표.
스킬이 4개라 꼬이지 않을까 싶어도 결국 빅샷과 존귀가 터지는 타이밍이 같기 때문에 ㄱㅊ음.
텐션이나 먹보 중 하나가 터지지 않아도 빅샷 존귀 타이밍에 3개가 완성되어 꼬올이 발동함.
존귀 꼬올을 동시에 터트리는 거라 0.4 만큼 속도가 증가하는데 빅토리샷으로 0.4 가속까지 받으며 접속되는 거라 상당히 강력함.
운이 좋다면 빅샷 존귀 꼬올 텐션이 같이 발동해 모두 접속 속도기가 되는 미사일이 될 수 있음.

스피드스터는 가장 빠르게 터져봤자 존귀 빅샷과 타이밍이 같아서 영향은 끼치지 않음. 찍어도 됨.

그러나 장점만 있는가?
그렇진 않음.
결국 중반기가 부족하기에 지능 난수가 잘 안터지면 도주와 앞선 선행을 따라가지 못해 이기지 못할 수 있음.
지능을 최대한 높인 후 사용하는 전략임

3. 번외로 도주
말괄량이 우마무스메와 뭉클하게 츄가 중반에 발동하기에 꼬올을 이용하기 어렵지 않다.
도주도 존귀는 필수니 말괄•뭉클•존귀만 써서 접속시키는 방법도 존재.
하지만 결국 중반 싸움을 이겨서 1등을 먹어야 하기에 실행하기는 힘든 전략.
그냥 탈출술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