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이 정도로 완료합니다.
왜냐하면 레어스킬 4개 다 받는 게 상당히 힘들어서요.
레인의 마술사는 하도 금딱 받다가 말아서 또 받다가 마는 일이 생기면 찍으려고 귀중한 마니를 소모하여 각성시켰습니다. 
그동안은 왜 각성 안 시켰냐면, 스킬 포인트가 금딱 4개 찍으면 끝일 줄 알았거든요.
(사실 그동안의 스킬 포인트를 보면 이번에는 포인트가 좀 많이 모였기에 찍은 것이니 틀린 생각은 아님)

이번 육성에도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지능이 1100도 못 넘겼다는 것인데, 이게 어쩔 수가 없군요.
지능 무지개가 별로 안 떠서리... 한 계절을 아무 무지개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듯 지능 찍을 땐 기분이 참~
그나마 스피드 훈련이 좀 돼서 시니어 계승 전에 800 넘게 맞춰 놓았기에 남은 시간 전부를 지능 훈련에 투자할 수 있었지, 안 그랬으면 금딱 다 받아놓고도 지능이 1000 못 넘겨서 매우 아쉬웠을 듯.
지능 성장치라도 있었으면 지능 만땅 찍고 파워 올리는 게 가능했을 텐데.
파워가 좀 낮은 이유는 지능 올리느라 파워 못 올리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조부모에 에어 그루브가 있어서 그 인자(파워)를 제대로 못 받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왜 그런 인자를 쓰냐 하면, 쓸만 한 인자가 없어서요.



그런데 금딱 5개 찍어도 S가 안되네요.



전에 올렸던 얘보다 점수가 낮네요.


하긴, 


요 라이스는 13000대 A+따리인데 팀 레이스에서 보면 상대팀 S랭크들 셋보다 인기가 높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심심하면 1번 인기 2번 인기 
그래서 복병이 발동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참 알 수 없는 우마무스메 세상.

...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