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키우던 아이는 아닌지라 이제야 온천을 보는데 그게 하필 오늘이라니;;


우연이지만 참 싱숭생숭 해져서 잡담글 올려봅니다


호상이니 네이처는 웃으며 보내주지만 갑자기 내년부터 은퇴마 기부금이 적어지진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올해 뭔가 사고도 많이 나는해 같은데 나머지 반년 현역이던 은퇴마던 무사히 보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