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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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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과금의 근성챔미 소감마지막 직선이 길어서 근성 육성이 좋다고 하여 따라 해 본 소감입니다.
<두괄식> 개미과금은 그냥 스파지나 하세요. 스텟 한참 낮고 스킬도 별 다를 것 없는 말딸'들'한테 하극상 당하는게 취미라면 모를까. (예상했다고는 해도 참 뭣같네요.) <본문> ![]() 어제까지 예선전에서 승률이 반타작 밖에 안 되길래 별 기대는 안 했는데, 오늘 본선 오니 역시나~ 승률이 반의 반타작입니다. ![]() 매칭운이 안 좋고 (개나 소나 전부 UG) 컨디션 운이 안 좋고 (보통만 되어도 반가움) 거기에 늦은 출발까지 하지만, 제가 보기엔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무엇이냐, 개미과금은 그냥 근성 육성 하면 안 됩니다. 근성 육성의 장점이요? 등급 뻥튀기가 잘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직선에서 열심히 뛰는 게 살짝 눈에 띕니다. 그게 끝입니다. 음냐... 1착 UG들(특히 도주) 살펴봤더니 스킬들이 잘 붙어 있더군요. 오오~ 근성 키우면서 저 스킬을 붙였다는 건 과금의 힘! 하면서 봤습니다. 뭐, 지는 게 당연하다면 당연하죠. 그런데 1착 SS이하 도주들 살펴보면 내가 왜 졌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각 스텟이 전부 나보다 낮은데, 스킬은 비슷한데, 늦출 없어도 그냥 집니다. 한두 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심심하면 하극상입니다. 아오~ 그냥 하지 마세요. 아, 오늘의 개미과금이란, 근성 육성이냐 스킬 붙일 것이냐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근성이 좋다고 해서 스킬 포기하고 근성 편성을 했거든요. <덤> 1. 추구리가 타이신보다 훨씬 잘 달림. 2. 곡믈리에가 정확한 위치에서 발동하면 앵글링보다 더 센 듯. 1등 도주가 앵글링 쓰고 달아나는 걸 곡믈리에로 역전하고 앵글링 써서 1착한 일이 있었습니다. 3. 역시 쬬코봉보다 수루젠이 더 세다. 3-1 나중에 쓰루젠 나오면 수루젠은 관짝에 들어간다던데, 도대체 쓰루젠 카드가 얼마나 사기길래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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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뾰이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