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챔미는 1라운드, 2라운드 돌면 보통 합계 승률이 40%대 였는데
이번 챔미는 합계 승률이 1라운드 90%정도, 2라운드까지 65%정도로 
역대급으로 승률이 잘나와 



내심 기대를 하고 결승에 들어갔더니

승률이 높았던 타,니 가 초반부터 침몰했지만
다행히 오구리가 중상위권에서 잘 버텨 종반 역전으로 우승!






근데 이번 챔미 스피드카드 탑로드가 아니라 키타산이 정배였나요?
양귀신 찍은분 보다 호선 찍은분이 훨씬 많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