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힘드냐, 클선문은 고사하고 일본더비에서 첫 번째 고비를 맞습니다.
시계를 좀 쓸 때가 많죠.
단거리 주자라 스테미나 안 누르는데, 그러면 제법 높은 확률로 시계 소비.
스테를 주니어 때 좀 눌러주면 잘 통과합니다.

더비를 넘기면 클선문이 고비.
이건 스피드가 1200에 육박하면 깡스텟으로 넘어갈 수 있죠.
어정쩡한 스피드는 보완한답시고 스킬 찍으면 폭망.
클선문 1착 못 해서 제주도 몇 번 보냈더라.
아마 스테 문제 맞을 듯.

마지막은 당연히 시선문.
범용 스킬 다 찍고 각종 보정으로 떡칠이 되어 있어도 집니다...

그래도 다른 단거리 둘은 대충 더비 한두 번, 클선문 한두 번, 시선문 0~1번 지고 통과할 때가 많아서 대충 e1~3으로 빠르게 교체했는데, 루비는 시련을 끝까지 통과하는 비율이 현저하게 낮습니다.
제일 잘 나온 게 f8이에요.
친구 인자 맘에 드는 게 없어서 내수 인자 쓰기 때문에 중도포기가 쉬웠지만... 피로는 남습니다.
하, 진짜 스테미나 인자 써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