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작 중이었고

그래서 많이 약하다곤 생각했는데

뭔가 이렇게 이기는 게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그냥 지나가는 하나의 인자작일 수도 있고

챔미를 이긴 것도 말오스를 이긴 것도 아니지만

뭔가 이런 작은 경기도 감동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