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게임에서 주로 보이는 한계돌파 같은 느낌이네요.

C B A S S+

C를 S+로 만들려면 4번의 훈련이 필요
B를 S+로 만들려면 3번의 훈련이 필요
A를 S+로 만들려면 2번의 훈련이 필요
S를 S+로 만들려면 1번의 훈련이 필요

한단계씩 승급한다고 보시면 되구요. 거기서 재료또한 바뀝니다. 
(예를들면 C->B로 승급할때와 별개로, 다시 A로 승급할때는 B급 항해사가 A급 항해사로 승급할때와 비슷해집니다)
다만 계약서의 차이가 있겠죠. 낮은등급의 계약서는 구하기가 쉬우니까, 나머지 재료들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정말 핵심적인 스킬들은 갖고 있는 항해사라면 C급 B급도 고려할 수 있겠지만, S+를 모두 만든다고 생각해보면
전략적으로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을 과금의영역 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배건조도 초반엔 그랬던것 같네요.
오히려 무소과금 유저면 승급재료를 더 좋은값에 팔 수 있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