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라이브서비스게임 유저들은 
소모재 아끼다 똥되는거 다 경험 해봤을 것임.
가치가 떨어지든 내가 게임을 접든 여러 이유로.

비슷하게 회사도
좋은 콘텐츠가 있다고 해서
그걸로 대박 터뜨릴 각만 재면서 계속 묵히다보면
결국 짜잔! 하고 내놔도 이미 유저는 다 접고 누구도 관심 없어질텐데

1주년이 그나마 제일 좋은 기회였던거같은데 이걸 못 살리네.